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UP Space에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업클래스 엠배서더는 가상자산을 대학생의 언어로 재구성하고 가상자산에 대한 인식을 일반 대중에게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 3일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에서 앰배서더 12인이 윤선주 두나무 최고 브랜드·영향력 책임자(CBIO)를 비롯한 두나무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나무
지난 4월 출범한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 심사, 경제 지식 및 콘텐츠 기획력을 검증하는 사전 과제, 화상 면접 등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최종 12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인원은 3개월간 업클래스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밀착 취재하는 파트너로 활약했다. 이들은 캠퍼스에서 진행된 세션에 직접 참여해 현장을 기록하고, 2인 1조로 팀을 이뤄 두나무 현직자 및 강연자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코인은 투자 대상인가, 기술인가' 등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디지털자산에 대한 인식의 온도차를 알아보는 캠퍼스 보이스 인터뷰(FGI)를 직접 주도해 생생한 리포트를 발행했다. 발행된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7만회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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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주 두나무 최고 브랜드·영향력 책임자(CBIO)는 "3개월 동안 앰배서더들이 보여준 뜨거운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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