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이 24시간 개장된 첫날인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찾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해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등이 외환거래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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