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CU가 전략가맹점으로 참여
향후 식음료, 뷰티 등으로 제휴 넓힐 계획

다이소와 CU편의점이 우리은행 삼성월렛머니의 가맹점이 됐다.


우리은행 삼성월렛머니, 다이소·CU 품었다…"서비스 경쟁력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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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삼성월렛머니·포인트'에 다이소와 CU가 전략가맹점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월렛머니는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함께 선보인 선불 충전형 간편결제 서비스다. 삼성월렛 애플리케이션에서 충전, 송금,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제휴가 삼성월렛머니의 오프라인 결제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식음료, 뷰티,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종으로 전략가맹점 제휴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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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우리은행 플랫폼사업부장은 "다이소와 CU는 고객 생활과 가까운 대표 유통 채널인 만큼 이번 제휴는 삼성월렛머니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가맹점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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