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지드래곤 이어 합류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맺고 콘텐츠와 인공지능(AI), 지식재산(IP) 사업을 함께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 '더 킹', '독전' 등에서 주연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하루 65만 톤 공급한더니" 반도체 젖줄 주...
AD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와 로봇,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으로 송강호, 지드래곤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갤럭시 로봇파크를 열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