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호캉스' 찾는다면…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최대 30% 할인
7일 전 예약하면 최대 30% 할인
8월 말까지 투숙 가능
숙면·미식·피트니스까지
호텔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웰니스 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최대 30% 객실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12일까지 'Book Early and Save 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투숙일 기준 최소 7일 전에 예약하면 공식 최적 요금(Best Available Rate) 대비 25% 할인되며,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추가 5% 할인이 적용돼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투숙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잘 자고(Sleep Well), 잘 먹고(Eat Well), 잘 움직이는(Move Well)'을 콘셉트로 한 도심형 웰니스 호텔이다. 전 객실에는 웨스틴의 시그니처 '헤븐리 베드'와 숙면을 돕는 아로마 밤을 비치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투숙객을 위한 식음 혜택도 마련했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에서는 자연산 민어와 장어,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비롯해 스시 오마카세 스테이션, 한우 그릴, 킹크랩·대게·랍스터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투숙객은 런치와 디너 뷔페를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내 '코스모폴리탄' 피트니스 클럽에서는 최신 운동시설과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물론 골프 스윙 분석기, AR 퍼팅 시스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봉은사를 조망하는 실내 수영장과 전문 운동 시설도 갖춰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럽 객실 예약 고객에게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 클럽 라운지인 '웨스틴 클럽'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조식과 애프터눈 디저트, 이브닝 칵테일 서비스를 비롯해 강남 도심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까지 누릴 수 있어 보다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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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관계자는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들이 도심에서 쾌적한 여름 휴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숙면과 미식, 웰니스 프로그램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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