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려운·최수영 등 합류

CJ CGV는 엄정화·박성웅 주연의 '오케이 마담 2'를 다음 달 12일 개봉한다고 1일 밝혔다.


엄정화·박성웅 '오케이 마담 2' 내달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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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 흥행작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이다.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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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폰은 이철하 감독이 잡았다. 기존 엄정화·박성웅·이상윤·배정남은 물론 박진주·려운·최수영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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