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위민스서 첫 메이저 대회 우승
테일러메이드 일관성 탁월한 드라이버 장착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5야드 신바람
세계랭킹 7위 유해란이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메이저퀸에 등극했다.
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첫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 우승 상금 195만달러(약 30억원)를 받았다. 1964년 케럴 만(미국) 이후 62년 만에 대회 첫날 선두에 10타 뒤졌다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는 진기록도 세웠다.
유해란은 대회 최종일 장타쇼를 펼쳤다. 파5 홀인 3번 홀과 7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드라이버로 평균 265야드를 보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테일러메이드 Qi4D LS 드라이버를 캐디백에 넣었다. 압도적인 비거리와 관용성이 탁월한 제품이다. 세계적인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설계했다. Qi4D LS는 Qi4D 라인업 중 가장 낮은 스핀량을 자랑한다. 헤드의 성능, 스피드,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올해 열린 남녀 6개 메이저 대회 중 5승을 합작했다.
그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인생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 꿈만 같다. 너무 행복하고 정말 꿈이 이뤄진 것 같다"며 "다음부터 '메이저 챔피언 유해란'이라고 불릴 게 놀랍고 행복하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제 플레이만 하려고 했다. 압박감을 느끼지 않고 저를 믿었던 게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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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당시 우승 클럽〉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Qi4D LS(8도)
미니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R7 쿼드(11.5도)
하이브리드: 테일러메이드 Qi4D 레스큐(17도)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70(#4), P7MC(#5-PW)
웨지: 테일러메이드 MG5(48, 54, 58도)
퍼터: 스카티 카메론 팬텀 11R OC
공: 테일러메이드 TP5 *자료제공=골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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