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선택의 폭 확대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모션 베드 '르 무브'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마테라소는 침대는 각각 원하는 대로 각도를 조절해 사용하면서도 두 개 침대를 붙여 기존 대형 침대처럼 연출하려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듀얼슈퍼싱글(DSS)' 전용 일체형 헤드보드를 출시했다.
하나의 헤드보드에 서로 다른 경도의 매트리스를 조합해 체결할 수도 있는 것은 물론, 두 개의 침대가 한 침대처럼 체결된 상태에서도 한쪽 침대만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수면 중 움직임에 따른 간섭을 줄이고, 각자에게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즈 선택지도 확대한다. 현재 운영 중인 SS 사이즈에 이어 오는 7월 중 퀸(Q) 사이즈를 추가로 선보이고, 추후 더 다양한 사이즈를 추가 출시해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Q 사이즈의 경우 현재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에서 선공개해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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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마테라소는 르 무브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 각자의 수면 환경을 더욱 세밀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제품 선택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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