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세로 마쳤다. 다우존스 지수는 신규 상장 기업인 알파벳의 합류에 힘 입어 사상 처음으로 5만2000선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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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 상승하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7% 올라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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