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방향 차량 일시 통제

서울 노원구 화랑대사거리에서 덤프트럭 2대가 추돌해 2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7시께 서울 노원구 화랑대사거리에서 덤프트럭 추돌 사고가 발생해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

29일 오전 7시께 서울 노원구 화랑대사거리에서 덤프트럭 추돌 사고가 발생해 일대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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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6시59분께 노원구 화랑대사거리에서 덤프트럭 2대가 잇따라 부딪히며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과 70대 남성 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까지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여파로 화랑대사거리에서 구리 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되면서 출근길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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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수습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호수 기자 l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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