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예순 명, 구조 이해부터 실습까지
국가유산청은 화재진압 담당 소방관 예순 명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목조문화유산의 구조적 특성에 맞는 진압 전략을 공유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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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여주시 방재시험연구원에서 1차(29~30일)와 2차(9월 21~22일)로 나눠 진행한다. 목조유산 구조 이해와 화재 사례 분석, 지붕부 모형 실습이 핵심 과정이다. 실제 대응 경험을 나누는 토론형 교육도 병행해 현장 노하우를 확산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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