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상품 유통 채널 확대·마케팅 협력 본격화
국가유산진흥원은 25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한국의집에서 전통문화 상품의 국내외 확산과 문화유산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유산·박물관 소장 유물을 바탕으로 한국 전통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굿즈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폭넓게 선보일 계획이다.
두 기관은 2023년부터 판매 채널을 공유한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뮷즈(MU:DS)'를, 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에서 국가유산진흥원 'K헤리티지' 상품을 각각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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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오프라인 채널은 확대되고 홍보·마케팅 연계는 본격화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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