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몽 밸런스 스틱' 출시
장 건강·면역 관리·피모 건강에 효과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신규 펫푸드 라인업인 '헬시포(Healthy Paw)'를 출시하고 반려동물 건강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포포몽 신규 펫푸드 라인 ‘헬시포’의 반려견 전용 건강 간식인 ‘포포몽 밸런스 스틱’ 제품 이미지. 깨끗한나라

포포몽 신규 펫푸드 라인 ‘헬시포’의 반려견 전용 건강 간식인 ‘포포몽 밸런스 스틱’ 제품 이미지. 깨끗한나라

AD
원본보기 아이콘

첫 제품으로 출시한 '포포몽 밸런스 스틱'은 반려견의 장·면역·피모 건강을 고려해 설계한 기능성 간식이다. 장 건강을 위한 더블 프리바이오틱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면역 관리를 위한 비타민E·오메가3·베타글루칸, 피부와 피모 건강을 위한 퀘르세틴·코엔자임Q10·초록입홍합분말 등을 담았다.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해 반려견이 매일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헬스케어 간식으로 설계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건강 관리와 예방 중심의 펫푸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펫케어 시장에서 펫푸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63.5%이며, 올해 시장 규모는 약 1조6000억원으로 전망된다.

포포몽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위생 관리를 넘어 건강한 삶 전반을 관리하는 펫 라이프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밸런스 스틱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토탈 펫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포포몽은 2023년 론칭 이후 위생 케어 라인 '케어포'와 저자극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러빙포'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25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이번 '헬시포' 라인 출시를 계기로 위생 관리에서 건강 케어까지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