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16일 도쿄서 남녀 대표팀 평가전
선수 벤치 바로 뒤에서 직관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손잡고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 한일 평가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공식 원정 응원단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남녀 국가대표 농구팀의 원정 평가전은 8월 15일 광복절 연휴를 전후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NOL은 '2026 남녀농구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 공식 응원단' 상품을 고객의 취향과 일정에 맞춰 세분화해 내놓았다. 남자 농구팀 응원단 패키지는 ▲8월 14일에 출발하는 3박 4일 패키지(209만9000원) ▲8월 15일에 출발하는 2박 3일 패키지(189만9000원) ▲항공권을 제외한 2박3일 호텔팩(99만9000원) 등 총 3종이다. 여자 농구 응원단 패키지도 ▲2박3일 풀패키지(139만9000원) ▲2박3일 호텔팩(69만9000원)으로 나눠 판매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손잡고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 한일 평가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공식 원정 응원단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손잡고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 한일 평가전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공식 원정 응원단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놀유니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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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팩은 일반 패키지와 비교해 항공권과 현지 교통, 가이드가 불포함이다.


공식 응원단 패키지에는 한일 남자농구 평가전 1·2차전 또는 여자농구 평가전 1·2차전 입장권이 모두 포함돼있다. 좌석은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 벤치 바로 뒷구역으로, 앞열부터 순차 배치돼 예약이 빠를수록 국가대표 선수들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또 국가대표팀 경기 관람 이외에는 별도의 단체 일정이 없어 자유롭게 도쿄 현지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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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협 놀유니버스 패키지사업 본부장은 "광복절에 한일전이라는 뜻깊은 빅매치가 열리는 만큼 많은 농구 팬들이 도쿄 현지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뜨거운 함성을 전할 수 있도록 대한농구협회 공식 원정 응원단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직관의 감동은 물론 도쿄 자유여행의 즐거움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광복절 연휴를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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