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APP부문’ 4년 연속 1위

정유업계의 마케팅 패러다임을 선도해 온 S-OIL이 또 한 번 대한민국 최고의 주유 서비스 브랜드임을 증명해 냈다.


S-OIL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9년 연속 1위, 주유 앱 부문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철저하게 고객 관점에서 설계된 차별화된 마케팅과 서비스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S-OIL 양승직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이 24일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하수경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S-OIL 제공

S-OIL 양승직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이 24일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심사위원장인 하수경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S-OI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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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정품·정량을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로 신뢰를 쌓는 동시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주유약자 도움서비스'를 도입하며 사회적 가치까지 실현하고 있다. 스포츠·문화공연을 활용한 체험 마케팅 역시 고객 기반을 넓히는 데 일조했다.


특히 이번 수상에서 주목받은 'MY S-OIL APP'는 정유사 최고 수준의 포인트 적립(리터당 최대 4원)과 함께 간편결제 서비스 '빠른주유'를 선보여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신용카드와 모바일 상품권을 복합 결제할 수 있는 편의성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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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관계자는 "고객 만족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혜택 확대와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주유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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