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얼음 크기 2배 키운 '메가 아이스 얼음정수기' 출시
일일 최대 제빙량 5.7㎏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 적용
SK매직이 업계 최대 크기의 얼음을 생성하는 '메가 아이스(MEGA ICE)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일반 얼음(약 11g)보다 두 배 이상 큰 약 25g의 '메가 아이스'를 생성하는 점이 특징이다. 큰 얼음으로 출빙 한 번으로 대용량 컵을 채울 수 있고, 단단한 빙질로 얼음이 천천히 녹아 음료 본연의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제빙 성능도 강화됐다. 일일 최대 제빙량은 5.7㎏(메가 모드 기준)으로 1.1㎏ 용량의 아이스 룸을 탑재해 수요가 많은 여름철에도 충분한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 기능에도 특히 신경 썼다. 제품 내 모든 유로에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이 적용됐고 ▲아이스 룸 트리플 UV 케어 ▲출빙부 및 코크 UV 케어 ▲직수관 전해수 케어 ▲유로 순환 케어 등을 포함한 '5중 안심 케어' 시스템을 갖췄다.
투명한 얼음을 형상화한 '레이어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와 뉴트럴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되며, 온수·정수·냉수 상태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LED 라이팅 기능도 탑재됐다.
SK매직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의무사용 기간과 계약 기간에 따라 최대 12개월간 구독료를 50%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구독 고객에게는 고급 선풍기를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가 25만 원짜리가 220만 원 돌파"…773% 상승했...
SK매직 관계자는 "얼음의 크기와 빙질, 위생 관리까지 개선한 제품"이라며 "아이스룸을 1년마다 무상 교체하는 케어 서비스를 통해 위생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