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35대' 7시리즈 네로 루쏘 최초 공개

BMW그룹코리아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더 뉴 BMW iX3'와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 한정 에디션 등 13개 모델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한정판부터 초고성능까지 '13종 등판'…BMW 부산모터쇼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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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글로벌 135대 한정 모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미래 비전을 담은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첫 번째 양산형 모델 '더 뉴 BMW iX3', 럭셔리 고성능 순수전기 세단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투톤 외장 색상을 적용한 'BMW i7 M70 xDrive M 퍼포먼스 투톤 에디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BMW XM 레이블' 등 7종을 전시한다.

미니(MINI)는 브랜드 특유의 개성과 희소성을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과 전동화 및 내연기관 라인업을 선보인다.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 순수전기 모델인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과 여름 감성을 더한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썸머 에디션', 영국의 전설적 디자이너 폴 스미스와 협업한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등 4종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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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는 고성능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BMW M 1000 RR'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로드스터 모터사이클 'BMW M 1000 R'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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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부산 경남 지역은 BMW 그룹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장 가운데 하나"라며 "오랜 시간 BMW 그룹을 성원해주신 고객분들께 더욱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BMW 그룹이 준비하는 미래 비전과 혁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모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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