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주·해외부동산 투자 지원 등
외환관련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
NH농협은행은 투자이민 전문기업 국민이주와 해외 이주 고객을 위한 외환서비스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이주 및 자녀유학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분야는 ▲해외이주 제반 업무 ▲해외부동산 투자지원 ▲맞춤형 외환 상담 및 금융서비스 등이다.
NH농협은행은 국민이주의 전문 컨설팅 역량과 연계해 고객들의 다양한 해외자산 이전 및 해외정착 수요에 대응하고, 외환 관련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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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관계자는"이번 업무협약은 해외이주 및 유학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외환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외환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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