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위한 아동극 개최

신라대 사상구급식관리센터가 주최한 아동극에 이틀간 996명이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지역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교육을 선도해 온 신라대 사상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시 한번 이름값을 했다.

지난 23일과 24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열린 영양 교육 아동극이 교사와 아이들 모두를 사로잡으며 대성공을 거뒀다.

식생활 개선 아동극 공연. 신라대 제공

식생활 개선 아동극 공연. 신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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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와 11시, 총 4회 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은 비타민 여왕과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출 덕분에 교육 효과도 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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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미향 센터장은 "아이들이 즐거운 관람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체득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유익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확언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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