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0만 시청 수·열아홉 나라 1위
'소년심판'도 10위권 재진입
'참교육'이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참교육'은 공개 3주차(15~21일)에 1180만 시청 수를 기록했다. 한국을 포함해 베트남·대만·싱가포르·필리핀 등 열아홉 나라에서 1위를 석권했고, 여든다섯 나라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2위 '아내가 여럿인 남자(770만 시청 수)'와의 격차는 410만 시청 수다.
'참교육'은 피해자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가상의 정부 기관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김무열·이성민·진기주·표지훈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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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허남준 주연의 '멋진 신세계'는 270만 시청 수로 6위에 올랐다. 2022년 공개된 '소년심판'은 김무열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10위(120만 시청 수)에 진입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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