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 엑스큐어 close 증권정보 070300 KOSDAQ 현재가 1,817 전일대비 30 등락률 -1.62% 거래량 225,752 전일가 1,847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엑스큐어, 잔여 CB 64억원 전환가액 상향…잠재 전환주식 수 감소 엑스큐어, 강남에 신사업 통합 거점 마련…양자보안·디지털자산 사업 속도 엑스큐어, AXG엑스큐어코리아 설립 완료…제도권형 RWA 인프라 본격 구축 가 국내 양자내성암호(PQC) 및 차세대 보안 인프라 사업을 가속화한다.

엑스큐어, ESS·IoT 등 양자보안 적용범위 확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엑스큐어는 미국 백악관의 양자정보과학기술(QIST) 상용화 행정명령을 계기로 사업 속도를 올린다고 24일 밝혔다. 백악관은 최근 양자컴퓨팅, 양자센싱, 양자네트워킹 분야의 기술 우위 확보와 상용화 촉진을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의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양자내성암호와 데이터 신뢰 보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양자보안 적용 범위는 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ESS)·데이터센터·전기차 배터리 관리·산업 사물인터넷(IoT)·AI 인프라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엑스큐어는 기존 보안칩, 유심(USIM), 이심(eSIM), 인증 보안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양자보안 적용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통신·금융·공공·국방 등 고보안 산업을 중심으로 양자내성암호 전환 및 보안 인프라 사업화를 추진하고 향후 에너지저장장치(ESS),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기차 배터리 이력관리, 스마트팩토리, 산업 사물인터넷(IoT)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AD

엑스큐어 관계자는 ""국내 보안 인프라 사업 경험과 양자보안 기술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핵심 산업에 적용 가능한 사업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