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웨이브 IPO 주관 계약

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행사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넥스트라이즈'에서 후속 투자는 물론 상장 추진까지 탄력을 받는 성과가 나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창업 기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과 연계해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창업 기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과 연계해 ‘케이녹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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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 행사를 열고 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 열다섯 곳을 투자자·금융기관과 연결했다. 인공지능(AI)·게임·지식재산(IP)·실감콘텐츠 기업 열 곳은 핵심 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하고, 1대1 투자 상담과 네트워킹에 참여했다. 그중 이모션웨이브는 삼성증권과 IPO 주관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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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은 8월 정규 라운드 설명회, 10월 콘텐츠 가치평가 연계 스페셜 라운드를 운영해 연계를 확대한다. 싱가포르 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유녹 인 싱가포르' 참가를 지원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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