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빙그레, 국가유산지킴이 협약
바나나맛우유에 세계유산위원회 응원 메시지
국가유산청과 빙그레는 23일 오후 4시 창덕궁 약방에서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을 체결한다.
세계유산 보호 지원, 독립유산 홍보, 무형유산 전시 지원 등에서 협력한다. 전통공예·장인 정신 등 무형유산 가치를 현대적으로 조명하는 'K헤리티지 아트전'을 개최하고,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유네스코 홍보 공간을 함께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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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 맞춰 빙그레의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에 위원회 개최 응원 메시지를 담아 선보이기도 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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