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인사적폐 청산하라"…장재형 새공노위원장 8일째 1인시위
장재형 대구시청 새공무원노조 위원장이 22일 오전 8시 추경호 대구시장 인수위원회 사무실이 입주해있는 대구시 수성구 대구콘텐츠센터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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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위원장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년 10개월동안 대구시장으로 재임하면서 특보를 본부장으로 불법 임명하고, 뉴미디어 담당팀장을 위법 채용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채용 담당자를 문책하라는 등 위법 사항이 명백히 밝혀졌다"며 "부당한 지시는 거부해야 하는데도 인사 부서 책임자와 관련자들은 이를 묵인하며 인사 적폐를 저질러 이들에 대한 적폐청산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지난 11일부터 8일째 대구시청 인수위 사무실앞에서 적폐청산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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