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감 패드·차렵이불 2종 구성
소노스퀘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슬립오버가 첫 냉감 침구 라인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슬립오버는 2024년 런칭한 소노스퀘어의 브랜드로 실용성과 가성비 등을 중시하는 1인 가구 등을 타깃으로 한다.
이번 냉감 침구 신제품은 냉감 패드와 차렵이불 2종으로 구성돼있다. 역대급 폭염과 장마가 예고되면서 냉감 침구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기획됐다.
디오 냉감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 열이 원단 쪽으로 얼마나 빠르게 이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접촉 냉감도(Q-max) 0.418의 냉감 원단을 사용했다. 도레이 소취사를 적용해 여름철 땀과 습기로 인한 냄새 고민을 덜어준다. 화이트 컬러 바탕에 브랜드의 상징인 지붕 형태 모티브의 퀼팅 디자인을 적용했다.
클래식 스트라이프 냉감 차렵이불은 양면 모두 냉감 기능을 제공한다. 앞면과 뒷면에 접촉 냉감도가 각각 0.472, 0.341인 고성능 냉감 원단을 사용했다.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디자인해 시원하고 산뜻한 침실 분위기를 구현한다.
슬립오버는 냉감 침구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중 구매하면 최대 4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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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오버 관계자는 "무더위가 길어지는 최근 기후 변화에 맞춰 냉감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름 침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숙면을 위한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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