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마인드, 필리핀 수상가옥마을서 사회공헌 활동
필리핀 아동 교육 지원
위버스마인드는 국제구호개발 NGO '오픈핸즈'와 함께 필리핀 카비테(Cavite) 수상가옥마을에서 아동 교육 지원과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버스마인드가 교육 분야에서 매년 이어 온 아동·청소년 지원의 연장선으로, 임직원이 동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위버스마인드 임직원들은 ▲전기가 없는 지역의 태양광 조명 설치 ▲우기에 위험한 대나무 통행로 미끄럼 방지 작업 ▲영유아 대상 위생 교육 인형극 ▲주민 한식 나눔 및 가정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필리핀 사회공헌활동의 단장을 맡은 위버스마인드 박진흠 사회공헌총괄은 "위버스마인드가 지향하는 나눔은 한 번의 지원이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동행"이라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하고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봉 1억 넘어도 줄줄이 짐 싼다…'젊은 인재' 줄...
AD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사회공헌 활동이 소외 지역에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나눔이 구성원 모두의 일상으로 자리 잡는 정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