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올소테크 휴먼 R&D 센터에서 열린 차세대 ECM Skin Reviser ‘셀리비온(CELIVION)’ 전략적 사업협력 및 독점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왼쪽)와 바이오비쥬 양준호 대표이사(오른쪽) 가 ‘셀리비온’의 성공적인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 바이오비쥬 제공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이오비쥬 바이오비쥬 close 증권정보 489460 KOSDAQ 현재가 6,3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310 2026.06.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훨훨 나는 새내기株, IPO시장 훈풍 기대 [특징주]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첫날 180%↑ (대표이사 양준호)가 차세대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CELIVION)'을 앞세워 스킨부스터 시장 확대에 나선다.
바이오비쥬는 의료생체 분야 전문기업 올소테크(대표이사 김일환)와 전략적 사업협력 및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소테크가 제조하는 무세포 동종진피(Acellular Dermal Matrix, hADM) 기반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독점 총판권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8일 대구 올소테크 휴먼 R&D 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행사에는 바이오비쥬 양준호 대표이사와 ECM 사업 진출 및 확대를 주도하고 있는 김영제 부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지난해 체결한 물품공급계약을 기반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번 독점 총판 계약을 통해 사업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셀리비온은 기존 미용 목적의 ECM 스킨부스터 개념에서 나아가 피부 조직 회복과 재생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ECM 제품이다. 생체 적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ECM(세포외기질)의 기능을 활용해 피부 재생 효과를 강화하는 '스킨리바이저' 제품으로 개발됐다.
특히 셀리비온은 저온 공정 방식인 'allo-PELT' 공법을 적용해 ECM 구조와 주요 단백질을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조직 회복력과 재생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바이오비쥬와 올소테크의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된 '셀리비온 린제이'는 높은 콜라겐 함유량과 초미세 균일 입자 설계를 기반으로 재생 유지력과 재생 반응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다.
바이오비쥬는 자체 보유한 브랜딩 및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셀리비온의 국내 피부과와 성형외과 시장 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스킨부스터와 필러 사업을 통해 확보한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셀리비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올소테크 김일환 대표이사는 "이번 독점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양사가 재생 기반 기술의 적용 영역을 함께 확대해 나가는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재 제품의 시장 확대뿐 아니라 양사 간 협의가 완료된 세부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후속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이오비쥬 양준호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ECM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올소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기존 사업 영역인 메디컬 코스메틱, 화장품, 스킨부스터, 필러에 ECM 스킨리바이저 매출이 추가되면서 지난해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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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는 이번 독점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세대 ECM 스킨리바이저 '셀리비온'의 국내외 시장 확대와 함께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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