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명예 학자'로 선정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명예 학자'로 선정된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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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전 외교부 장관이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 '명예 학자'(Honorary Fellow)로 선정됐다고 학교 측이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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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외교사, 정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앤터니스 칼리지는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박 전 장관을 새 명예 학자로 선정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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