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일부 청와대 참모진을 교체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새 민정수석으로 한찬식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홍보소통수석은 성기홍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을, 사회수석은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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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에서는 1차장과 3차장이 교체됐다. 안보실 1차장은 6군단장을 지낸 강건작 대통령 직속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이, 안보실 3차장은 송기호 청와대 경제안보비서관이 맡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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