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3번 게이트 앞 주얼리 매장 리뉴얼
면적 기존 대비 두 배가량 확대
디자인·소재 고르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711,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2.60% 거래량 91,840 전일가 730,000 2026.06.19 15:30 기준 관련기사 멕시코전 '조조응원' 인파 편의점 특수…광화문 점포 매출 최대 3.8배↑ "청년 인재 미래 유통 전문가로"…신세계그룹, 'K-뉴딜 아카데미' 동참 "'탱크데이' 사태 원인은 매출압박"…신세계 역사인식 교육장 전문가 쓴소리 백화점은 강남점 1층에 주얼리 전문관을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주얼리 전문관.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주얼리 전문관.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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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번 게이트 앞 주얼리 매장을 리뉴얼해 면적을 기존 대비 두 배가량 확대하고, 총 17개 브랜드(MD) 가운데 10개를 신규 브랜드로 채웠다. 신규 브랜드로 키린, 메시카, 아르투스 베르트랑, 리오레, 포멜라토, 아크레도, 스프넬리킬콜린, 누니, 반조애, 프릿 등이 들어온다. 또 디자인과 소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얼리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쇼핑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워치·주얼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참여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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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주얼리 구매 기준이 브랜드와 디자인, 소재 등으로 다양해지면서 전문적인 큐레이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강남점 주얼리 전문관을 통해 고객 취향과 구매 목적에 맞춘 차별화된 주얼리 쇼핑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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