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6월) 넷째 주에는 매드업, 레몬헬스케어가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청약>
◆매드업= 총 2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희망 공모가는 7000~8000원이다. 총 공모 금액은 140억~160억원으로 예상된다. 수요예측은 지난 18일까지 진행됐고 일반 청약은 오는 23~24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은 10년 간 누적된 1조원 이상의 광고 집행 데이터와 최상위 마케터들의 의사결정 로직을 결합한 AI 에이전트 'LEVER Xpert(레버 엑스퍼트)'를 통해 독보적인 AI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매드업의 주요 사업은 대형 광고주 대상의 하이엔드 마케팅 대행 서비스 ▲'Managed AdOps Service'와 인하우스 마케터 대상의 AI 마케팅 에이전트 ▲'LEVER Xpert'이다.
◆레몬헬스케어= 총 2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7500~1만원, 총 공모 예정 금액은 150억~200억원 규모다. 수요예측은 지난 19일까지 진행했고 일반 청약은 24~25일 양일간 이뤄진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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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병원, 환자, 보험사, 제약사, 핀테크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B2B2C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 IT 솔루션 제공을 넘어 의료데이터의 생성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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