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255만주 자사주 소각…밸류업 정책 속도
50만주 활용해 13번째 ESOP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26,9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27,442 전일가 26,800 2026.08.28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고배당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실전재테크]"결국 답은 주주환원에 있다"…변동성 장세 뚫는 투자법은 대신경제연구소, '제4기 DERI 거버넌스 최고위과정' 개설 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임직원 주식보상제도(ESOP) 시행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제고(밸류업) 정책 이행에 나섰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55만여주, 1우선주 80만여주, 2우선주 19만여주 등 총 255만여주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한편, 보통주 자사주 50만주를 활용한 ESOP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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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의 핵심인 주주환원 확대와 장기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 강화를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시행되는 ESOP는 임직원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장치다. 대신증권은 2003년 증권업계 최초로 우리사주제도를 도입한 이후 ESOP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이 13번째 시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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