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주 활용해 13번째 ESOP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29,2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68% 거래량 107,533 전일가 29,700 2026.06.1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창립 64주년 기념식 개최…"혁신 넘어 변혁" 코스피 목표가 1만 넘어 1만1500선 상향…"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전기 목표주가 140만원 vs 300만원…어느 게 맞을까? 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임직원 주식보상제도(ESOP) 시행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기업가치제고(밸류업) 정책 이행에 나섰다.

대신증권, 255만주 자사주 소각…밸류업 정책 속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155만여주, 1우선주 80만여주, 2우선주 19만여주 등 총 255만여주의 자사주를 소각하는 한편, 보통주 자사주 50만주를 활용한 ESOP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AD

이는 기업가치제고계획의 핵심인 주주환원 확대와 장기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 강화를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시행되는 ESOP는 임직원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장치다. 대신증권은 2003년 증권업계 최초로 우리사주제도를 도입한 이후 ESOP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이 13번째 시행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