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 경쟁력 강화"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19,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6% 거래량 1,042 전일가 319,500 2026.06.19 09:22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카레·라면스프와 통닭의 만남"…오뚜기-진미통닭 협업 [오늘의신상]"은은한 능이향에 국산 냉장 닭"…오뚜기 '능이 삼계탕' [오늘의신상]우리집 냉장고 놀러온 경주 명물 '십원빵' 가 글로벌 물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 삼남에 조성한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가 완공됐다고 19일 밝혔다.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건축 연면적 1만8380㎡(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로 조성됐다. 최대 9980 팔레트(PLT)까지 보관 가능하다. 센터는 입출고, 스티커 작업, 피킹(합적·분할) 등 물류 전 과정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WMS(창고관리시스템), WCS(창고제어시스템)과 같은 자동화 설비 기반의 입출고 운영 체계와 통합 모니터링 등의 주요 시스템도 갖췄다.
오뚜기는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물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물류 처리 시간 단축과 운영 정확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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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가 성장하는 상황 속에서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최첨단 자동화 물류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물류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주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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