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9000선 돌파 후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5.05포인트(2.48%) 오른 9,288.89에, 코스닥은 0.47포인트(0.05%) 오른 1,001.40에 개장해 장중 900선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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