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두유 2종 출시
무가당 '고소한 콩하루두유'
고칼슘 '검은콩두유'

이랜드가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은 자체브랜드(PB) '오프라이스' 두유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소한 콩하루두유'와 '고칼슘 검은콩두유'로, 최근 건강 관리와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했다. 두 제품 모두 190㎖ 용량 20입 구성이다. 정가 기준으로 개당 약 400원대 수준이다.

킴스클럽 오프라이스 두유 2종. 이랜드 제공

킴스클럽 오프라이스 두유 2종. 이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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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콩하루두유는 원액두유 함량 90% 제품으로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무가당 제품으로 당 섭취 부담을 줄였다.


고칼슘 검은콩두유는 원액두유 함량 86% 이상의 검은콩을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칼슘 약 230㎎ 이상을 함유해 성장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영양 성분을 강화했다.

이들 제품은 킴스클럽 전국 매장과 킴스클럽몰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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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 관계자는 "고물가 속에서도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오프라이스 두유는 온 가족이 좋은 품질의 두유를 매일 한 팩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원액 함량과 영양 성분 등 상품 경쟁력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함께 갖춘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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