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인텔과 애플의 반도체 설계 및 생산 협력 소식에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확대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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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4% 오르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0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1% 뛰며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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