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국립공원 시설예약' 서비스 출시
"생활밀착형 서비스 지속 선보일 것"
NH농협은행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국립공원 주요시설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를 통해 '야영장', '대피소', '민박촌', '생태탐방원' 등을 예약하는 '국립공원 시설예약'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립공원공단이 운영하는 야영장 48개소, 대피소 13개소, 생태탐방원 10개소, 태백산 민박촌 1개소의 예약과 결제·취소를 NH올원뱅크 앱에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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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전국의 아름다운 국립공원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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