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산 초콜릿에 코코아 파우더까지 뿌려
크라운제과가 초콜릿을 듬뿍 바른 '초코츄러스'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초코츄러스는 초콜릿 풍미를 츄러스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우유 함량이 높아 크리미한 맛이 특징인 영국산 초콜릿을 사용했으며 겉면에 코코아 파우더를 뿌렸다.
크라운 '츄러스'는 츄러스를 스낵으로 만든 국내 유일의 과자다. 2015년 출시 직후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했다. 크라운제과는 오리지널에 초콜릿 맛을 추가한 형제 라인업으로 본격적인 츄러스 스낵 시장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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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초콜릿과 궁합이 좋은 츄러스의 매력을 과자로도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디저트 스낵"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국내 유일 츄러스 과자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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