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러닝보험' 출시…"골절치료 전과정 보장"
골절 CT·MRI부터 재활치료 '러너스니' 수술비 보장
1일·월간·연간 등 활동 스타일 맞춘 플랜 선택가능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701,000 전일대비 40,000 등락률 +6.05% 거래량 147,348 전일가 661,000 2026.07.16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강북삼성병원,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 [클릭 e종목]"대장이 돌아왔다" 삼성화재 목표가 62만→87만원 삼성화재, '금융보안 유공 금융위원장 표창' 수상 는 러너 고객 부상 위험을 단계별로 보장하고 개인 운동 스타일에 따라 플랜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러닝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골절 사고를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약 가입 시 골절 관련 전 치료 과정을 한 상품으로 커버한다.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검사비, 진단비, 수술비, 재활치료비 등을 아우른다.
특히 이번 상품엔 과도한 러닝 발생하는 대표적 무릎 부상인 '특정 무릎 다빈도질환(러너스니) 수술비' 특약을 탑재했다.
일상 속 다양한 상해 위험도 폭넓게 보장한다. 상해로 인한 응급실 내원 진료비, 인공호흡기 치료비, 깁스 치료비 등을 특약으로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은 자신의 러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입 기간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마라톤 대회 참가 날만 보장받는 '1일 플랜', 러닝 크루 활동 등 특정 기간 집중 관리에 유용한 '월간 플랜(1·2·3·6·9개월)', 연중 상시 뛰는 러너용 '연간 플랜'이 마련됐다. 1일 플랜의 경우 대회 당일 가입도 지원한다.
삼성화재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초보 러너부터 풀코스 마라토너까지 모든 고객이 부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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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관계자는 "러닝이 대중적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부상을 체계적으로 대비하려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생활밀착형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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