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카카오톡 채널 'NH투자증권 연금'의 친구 수가 6만명을 돌파하며, 증권업계 연금 관련 카톡 채널 가운데 최다 구독자를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장기적 자산관리와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연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해 연금 고객의 필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월간 투자가이드 ▲시황·전략 콘텐츠 ▲연금 자산관리 팁 ▲연금 트렌드 ▲절세 전략 등 퇴직연금(DC, IRP) 및 연금저축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투자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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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사업의 경쟁력은 단순 가입자 수를 넘어 고객을 장기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과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중심으로 고객의 평생 연금 파트너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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