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청소년자립지원관, KMI 후원 받아 '학습·의료' 날개 달아준다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온전한 홀로서기를 위해 부산 지역 학계와 의료계가 뭉쳤다.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최종 수혜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미래 보건의료 인재를 육성하고 당장 긴급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의 삶의 질을 바꿀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온전한 홀로서기를 위해 부산 지역 학계와 의료계가 뭉쳤다.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환경 개선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최종 수혜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미래 보건의료 인재를 육성하고 당장 긴급 치료가 필요한 청소년의 삶의 질을 바꿀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건강권 보장이라는 두 가지 핵심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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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계열 진로를 선택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디지털 학습 필수품인 태블릿 PC를, 당장 치료가 시급한 복지시설 청소년들에게는 1인당 최대 150만원의 치과 치료비를 전격 지원하는 방식이다.
신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부산청소년자립지원관은 앞으로도 주거, 교육, 취업, 심리상담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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