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해비타드 집짓기·환경정화 등 봉사활동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3일 임직원과 가족, 지인, 고객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GCD)' 활동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 시작된 GCD는 전 세계 씨티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자원봉사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120만명이 참여해 봉사 시간 200만시간을 기록한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서울 종로구 정동길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정동 근대문화유산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한국씨티은행 본점이 자리한 정동 일대의 근대문화유산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서 한국씨티은행은 지난달 27일 서울 정동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 '하모니콘서트'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공익·금융 포용·환경 보전·문화유산 보전·생명 존중·청년·청소년 지원을 주제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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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따릉이 정리 봉사활동, 유기견·유기묘 돌봄봉사, 서울문화유산 탐방 및 환경정화, 독서소외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동화책 낭독, 나이트 플로깅, 자원재생활동가 지원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유 행장은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며 동행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은 13일 전국 각지에서 임직원과 가족, 지인, 고객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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