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숙소 예약 시 2만원 할인

마이리얼트립은 강릉시가 주최하는 '강릉세일페스타'를 단독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강릉세일페스타는 강릉시가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숙소 할인을 통해 여행자의 방문 문턱을 낮춘다는 취지로 진행하는 지역 맞춤 사업이다.

마이리얼트립, 강릉시 '강릉세일페스타' 단독 플랫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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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지역 숙소를 5만원 이상 예약하면 2만 원 할인 쿠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오션뷰 호텔부터 한옥 스테이, 풀빌라, 펜션까지 취향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숙소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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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여행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강릉에는 새로운 방문 수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숙박 혜택을 통해 여행자가 강릉에 더 오래 머물도록 돕고, 강릉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자체 협력 모델을 넓혀가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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