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브랜드 '더벤티네 키친' 론칭
21일까지 세트 메뉴 할인 프로모션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간편식 메뉴 브랜드인 '더벤티네 키친'을 론칭하고, '로제 떡볶이', '마라 떡볶이', '매콤 소보로밥', '간장 소보로밥' 등 간편식 4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늘의신상]카페에서 즐기는 떡볶이·소보로밥…더벤티 간편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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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떡볶이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로제 소스가 특징이며, 마라 떡볶이는 마라 향과 매콤한 풍미를 담아냈다. 소보로밥은 주먹밥 형태로, 매콤한 고추장 양념의 매콤 소보로밥과 담백한 간장 베이스의 간장 소보로밥으로 구성했다.


더벤티는 이번 간편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신메뉴를 포함한 세트 메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늘의신상]카페에서 즐기는 떡볶이·소보로밥…더벤티 간편식 출시 원본보기 아이콘

떡볶이와 소보로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식 세트'와 떡볶이, 스파클링 음료 또는 복숭아 아이스티를 조합한 '단맵톡 세트'와 '아떡 세트', 떡볶이와 컵빙수 '마빙'을 함께 구성한 '빙떡 세트' 등을 할인가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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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음료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메뉴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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