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사고력 함양과 나눔의 장 마련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은 14일 행정복지센터 앞 어린이공원에서 새마을문고 주최로 '제12회 어린이 경제체험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에는 어린이 등 주민 100여명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경제활동 과정을 체험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학습의 장이 됐다.
새마을문고는 행사 수익금을 새마을문고 독서경진대회 상금 등 독서 증진을 위한 행사 상금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행사를 함께 준비한 새마을문고 및 여러 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늘 함께하는 구암2동 새마을문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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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숙 구암2동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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