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로봇랜드와 함께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나라 사랑 마음 배우기 마련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지청은 마산로봇랜드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한 '로봇랜드와 함께하는 「호국영웅 미래를 만나다」' 행사를 열었다.
지난 13일 열린 행사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친숙한 공간인 로봇랜드에서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슈링클스 감사메세지 키링 만들기 ▲나라사랑 비치백 꾸미기 ▲호국보훈 디폼블럭 만들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창원시와 협업해 6·25전쟁 사진 전시도 현장에서 함께 열려 자녀에게는 생생한 역사 교육을 제공하고, 함께 온 부모에게는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기억의 시간을 선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마구 팔아대더라"…스페이스X 상장 때문에...
AD
김상우 지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