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
전국 각지서 모인 골프 꿈나무들 기량·열정 뽐내

제12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언십이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전남 곡성군 르오네뜨CC에서 열렸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가 주최하고 광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주니어 골프 유망주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포토] 티샷부터 퍼팅까지…주니어 골프 유망주들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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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모인 주니어 골프 유망주들은 티샷과 아이언샷, 퍼팅, 벙커샷 등 매 순간 집중력을 발휘하며 저마다의 기량을 선보였고, 치열한 승부 속에서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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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미래 한국 골프를 이끌 차세대 선수들의 기량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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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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