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스, 신정관 대표 체제로 경영권 분쟁 종결…사명은 아틀라스링크로 변경
경영권 분쟁을 끝낸 아틀라스링크 아틀라스링크 close 증권정보 297570 KOSDAQ 현재가 3,795 전일대비 25 등락률 -0.65% 거래량 4,364 전일가 3,82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아틀라스링크, 상반기 매출 341억·영업익 61억…사업 다각화로 외형 확대 아틀라스링크, 한국파일 지분 추가 확보…총 95%로 지배력 강화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36.8% 인수 추진…최대주주 올라선다 가 사명을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하고 신정관 대표 체제를 공고히 했다.
알로이스는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정관 대표를 포함한 사내이사 해임의 건이 부결됐다고 공시했다. 경영권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신 대표 등 현 경영진을 중심으로 한 책임 경영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명은 아틀라스링크로 바뀌었다. 아틀라스링크는 최대주주가 될 미래산업 미래산업 close 증권정보 025560 KOSPI 현재가 8,3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0% 거래량 489,152 전일가 8,4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미래산업, 아산 신공장 145억에 확보…반도체 장비 생산능력 560대 이상으로 확대 미래산업, 알로이스 지분 36.8% 인수 추진…최대주주 올라선다 미래산업, 중국 반도체 기업과 15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초부터 아틀라스링크에선 현 경영진과 권충식 전 대표의 경영권 분쟁이 있었다. 분쟁은 미래산업이 지난 8일 신 대표와 권 전 대표를 포함해 지분 아틀라스링크 지분 약 1275만주를 204억원에 인수하기로 하면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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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는 "모든 분쟁이 종결되고 신정관 대표이사 체제가 확고히 유지되는 만큼, 사명 변경과 함께 약속드린 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회사 성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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