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글로벌 캠페인 가동
‘케데헌’ 론칭 1주년 모멘텀 맞춰 캠페인 가동… 브랜드 대세감 구축
‘진정한 피부 광채’ 메시지 바탕으로 얼타뷰티·아마존 등 북미 주요 유통망서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의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개 1주년에 발맞춰 전 세계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 1월 체결한 파트너십과 2월 출시한 협업 에디션의 성공적인 글로벌 흥행을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스킨케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한 차원 깊은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메인 슬로건인 'GONNA BE GLOWIN''은 전 세계 소비자들이 아누아와 함께 자신만의 진정한 피부 광채를 깨우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스킨케어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한 차별화된 브랜드 서사를 글로벌 무대에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개 1주년 모멘텀에 맞추어 전개돼 의미를 더한다. 아누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K-POP 문화와 K-뷰티의 융합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K-POP 전문 연출진이 참여해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를 이끌어내며 세계관을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 또한 작품 속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시리즈 팬덤을 향한 헌사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아누아 케데헌 에디션은 출시 이후 미국 최대 뷰티 유통망 얼타뷰티(Ulta Beauty)를 비롯해 아마존 등 글로벌 채널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 주력 제품은 선케어 3종(제로 캐스트 선, 매트 선, 글로우 스틱)과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 혼문 마스크 등 총 5종으로, 메인 콘셉트인 '진정한 피부 광채'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누아는 북미 주요 유통 채널과 협업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캠페인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재 얼타뷰티와 아마존 등에서 한국의 선케어 및 스팟 케어 제품들이 혁신적인 포뮬러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엔터테인먼트적 요소와 탄탄한 제품력으로 시장 내 입지를 굳히는 이른바 '투트랙 전략'이 향후 K-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스탠다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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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관계자는 "세계적인 인기 작품 케데헌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팬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며, "K-콘텐츠의 파급력에 아누아의 제품력을 결합한 이번 캠페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대세감을 굳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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