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후반 18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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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황인범이 만회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후반 황인범이 만회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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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황인범이 후반 동점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한국 황인범이 후반 동점골을 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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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2분 동점골을 넣었다. 앞서 스로인 상황에서 첫 실점을 내준 뒤 8분 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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